11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SBS '승산 있습니다'는 이달 말 촬영이 종료된다. '상당 부분이 촬영된 상태'를 넘어 마지막 촬영을 2주 남짓 앞두고 있다.
하영은 극중 돈 없고 빽도 없지만 성실함 만큼은 최고인 신참 변호사 여심희를 연기한다. 법률사무소의 수석 변호사가 되는 인물로 다양한 가름침을 받고 성장해가는 모습을 그린다.
드라마는 하영의 논란으로 인해 암초를 만났다. 일단 촬영 종료가 얼마 남지 않았기에 하영 캐스팅을 변경하는건 불가능, 조용히 촬영을 끝내겠다는 각오다. 편성은 내년 2월 예정이나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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