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을 5개월 앞둔 차은우가 복귀작을 정했다.
11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차은우는 드라마 '서라벌 나이프'를 복귀작으로 정하고 준비 중이다.
'서라벌 나이프'는 요리 소재의 로맨스물로 지난해 최고 시청률 17.1%를 기록한 드라마 '폭군의 셰프' 장태유 감독이 연출을 맡아 방송가 안팎에서 기대감이 크다.
차은우는 입대 기간 공개된 넷플릭스 '원더풀스' 이후 복귀작이다. '아일랜드' 속 신부와 '오늘도 사랑스럽개' 속 수학 교사 등 다양한 직업과 소재를 도전했지만 '요리'를 다루는건 처음이다. 글로벌 인기 덕분에 다양한 작품의 제안이 쏟아졌고 그중 '서라벌 나이프'로 복귀작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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