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동화 앞잡이 진심 개토나온다 일선동화라니 와
잡담 이외에도 안상호는 일본인 부인과 가정을 꾸린 성공한 의사로 조선총독부의 기관지 매일신보에 ‘일선동화’ 모델의 사례로 꼽혔다. 본인이 직접 언론에 나서 ‘일선동화’ 정책을 직접 지지하고 홍보까지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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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동화 앞잡이 진심 개토나온다 일선동화라니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