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어린아이들은 조선 동무들과 자주 놀 터이지요?"라고 묻자, 이소코는 "집 앞이 바로 전찻길이기 때문에 단속해서 내보내지를 아니하므로 우리 집 식구들은 딴 세상에서 사는 셈"이라고 답했다. https://theqoo.net/dyb/4309494680 무명의 더쿠 | 13:29 | 조회 수 298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