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의 증조부가 친일 단체 평의원이었던 사실이 밝혀지면서 광고계 손절도 시작됐다.
11일 OSEN 확인 결과, 의류 브랜드 아티드 측은 하영이 지난해 촬영했던 광고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비공개 사유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최근 불거진 증조부의 친일 행적 의혹 때문으로 보인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86392
배우 하영의 증조부가 친일 단체 평의원이었던 사실이 밝혀지면서 광고계 손절도 시작됐다.
11일 OSEN 확인 결과, 의류 브랜드 아티드 측은 하영이 지난해 촬영했던 광고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비공개 사유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최근 불거진 증조부의 친일 행적 의혹 때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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