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조모는 늘 한복차림으로 손자들을 돌보고, 직접 농사를 짓던 모습이 기억에 남아있다”고 회상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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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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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이거 역겨움??? 조선의 습성 버렸다는 인텁보고 저 아빠 인텁보니까 진짜 역겨운데 이걸 한복이용해서 변명하네
나만 이거 역겨움??? 조선의 습성 버렸다는 인텁보고 저 아빠 인텁보니까 진짜 역겨운데 이걸 한복이용해서 변명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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