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조모에게 들은 바로는, 조부께서는 자신이 죽더라도 한국에 남아 자식들을 키우고 사회에 기여하는 일을 많이 하도록 각별히 당부했다”며 “어린 시절 조모는 늘 한복차림으로 손자들을 돌보고, 직접 농사를 짓던 모습이 기억에 남아있다”고 회상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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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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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떠난지 11년째였는데도 조선어 1도 못했다던 그 일본여자 아니냐고..뭔 포장질이야
일본 떠난지 11년째였는데도 조선어 1도 못했다던 그 일본여자 아니냐고..뭔 포장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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