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티비에서건 스크린에서건 다시는 안 보고 싶어
내가 고종 독살범의 증손녀를 좋다고 했다니 ㅅㅂㅅㅂㅅㅂ
저 집안은 3.1절마다 무슨 생각을 했을까
광복절마다 무슨 생각을 했을까
아무 생각 없었겠지 그러니까 저렇게 자랑스럽게 입 털고 다녔겠지 ㅅㅂ
그게 더 열받아
3.1운동이 왜 일어났는데
광복절이 왜 광복절인데
조선을 갈기갈기 찢어서 팔아쳐먹고
조선 백성의 고혈을 쭉쭉 빨아먹고
625 징집 피해보겠다고 소록도 기어들어가선 한센병 환자들 핍박하고
그래놓고는 배우를 하겠다고 기어나와?
이 정도 멘탈이어야 나라를 팔아먹는구나
진짜 다시는 안 보고 싶음
집에 돈도 많을텐데 그 돈으로 뭘 해먹고 살든 방송에는 안 나왔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