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유튜브 하지영'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하영의 출연분과 관련해 "현재 정해진 것은 없으며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영의 촬영은 이미 마친 상태다. 공개 예정일까지 약 일주일이 남아 편집 작업이 진행되는 만큼, 제작진이 최종적으로 어떤 결정을 내릴지 관심이 쏠린다.
11일 '유튜브 하지영'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하영의 출연분과 관련해 "현재 정해진 것은 없으며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영의 촬영은 이미 마친 상태다. 공개 예정일까지 약 일주일이 남아 편집 작업이 진행되는 만큼, 제작진이 최종적으로 어떤 결정을 내릴지 관심이 쏠린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