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고 최선을 다한 작품에 누를 끼칠생각은 없었다 https://theqoo.net/dyb/4309398121 무명의 더쿠 | 11:50 | 조회 수 111 가족들은 과거에 대해 전혀 얘기한 바가 없고 몰랐다 그저 무지에 죄송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파토리가 그려진다 그 큰눈에 눈물이 고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