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우리편에 서서 고맙게 흘렀다'란 말을 조부가 아니라 부가 했다는게 대대로 반성을 안했구나 https://theqoo.net/dyb/4309372969 무명의 더쿠 | 11:25 | 조회 수 437 찐이구나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