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은 다른 금기사항은 존재하지 않느냐는 뉴욕타임스 매거진의 질문에 "한국에서 결코 이야기할 수 없는 것이 하나 있다. 일본의 지배가 한국에 도움이 됐다고 이야기해서는 안된다"며 "이는 북한을 찬양하는 영화보다 더욱 큰 적대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밝혔다. https://theqoo.net/dyb/4309356058 무명의 더쿠 | 11:10 | 조회 수 748 이거 찐 인터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