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로 저 여배를 누가 파고파다가 말하지도 않은 부분까지 다 파서 말 그대로 누군가의 파묘로 이렇게 된것도 아니고 https://theqoo.net/dyb/4309327852 무명의 더쿠 | 10:46 | 조회 수 62 본인이 자랑스럽다고 수십번을 본인입으로 말하고 다녔는데 뭔 여기에 연좌제를 운운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