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답이 안나오겠다.... 이런 날벼락같은 일을 상상이나 했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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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친일 떠나서(진짜 떠나잔게 아니라) 집안에 집착 개심한듯...집안대대로에 과도하게 집착하는걸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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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소 무서우면 자기나 닥치고 있지 걱정하는척 하면서 입을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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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시절 조모는 늘 한복차림으로 손자들을 돌보고, 직접 농사를 짓던 모습이 기억에 남아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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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1년에 노르웨이 유학갈 정도면 암튼 돈이 ㅈㄴㅈㄴ 많았단거네 아무나 해외가는 때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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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고보니 저 집 엄마는 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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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다 친일파 청산을 제대로 못해서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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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친일파 후손이라고 욕한거 워딩과한건 기분 상해죄로 고소가능하겠지만 증조부가 친일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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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저 배우 고소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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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합방 대대로 매국노 집안이고 현재진행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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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남길 습스 아닌곳 얼마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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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절 전에 밝혀져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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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구충 잘 몰랐는데 덕분에 친일파 하나 더 알아가요~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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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증조부가 일찍 죽었다며 그래서 증조모가 일본어밖에 못하지만 한국에 산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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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ㄹㅇ 역대급 토착왜구집안아님? 이거 이상으로 나올 집안병크가 뭐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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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착왜구 욕했다고 고소먹어서 조사 받으러간다하면 ㅋ 과연 누가 욕을 먹을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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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다 알고 있었네ㅋㅋㅋㅋ 다 알아서 줄줄 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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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어머니 집안도 신기하네 1981년도에 노르웨이 미대 유학을 갔음 https://theqoo.net/talk/4309480052 무명의 더쿠 | 13:14 | 조회 수 41 1981년도면 우리나라 뭐하고 있었냐 응팔보다도 앞인데 부산에서 간호사 하다가 노르웨이 미대로 유학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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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인터뷰가 모든걸 완성시켜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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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하나하나 저 집안 대대로 다 털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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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대대손손 매국노 집안의 마인드를 알게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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