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집안 그동안 상대적 듣보로 잘 묻혀져서 글치 거의 소설로 나와도 무방할 정도네 https://theqoo.net/dyb/4309303969 무명의 더쿠 | 10:25 | 조회 수 239 전방위로 대를 이어 지랄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