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들에게 도음을 받자고 신문에 게시했는데
답신이 안와서 실망 했는데
우편배달부원들이 몰래 찾아와서 창고에 그득그득하게 쌓인 엽서 편지 보여줄때
눈물이 핑 돌았어
그시절 다 어려울텐데도 돈도 보내고
그거 보내다 큰일 날수도 있는데 한마음 한뜻으로 보내준거라는게..
그것도 일제강점기 전반도 아니고 후반이면 지식인들중 변절자 많을때인데도
일반 백성들은 포기하지 않았다는점이 감동이였다
답신이 안와서 실망 했는데
우편배달부원들이 몰래 찾아와서 창고에 그득그득하게 쌓인 엽서 편지 보여줄때
눈물이 핑 돌았어
그시절 다 어려울텐데도 돈도 보내고
그거 보내다 큰일 날수도 있는데 한마음 한뜻으로 보내준거라는게..
그것도 일제강점기 전반도 아니고 후반이면 지식인들중 변절자 많을때인데도
일반 백성들은 포기하지 않았다는점이 감동이였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