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우리 편에 서서 고맙게 흘렀다 https://theqoo.net/dyb/4309289459 무명의 더쿠 | 10:10 | 조회 수 346 이 말을 친일파 후손으로 대대손손 떵떵거리면서 산 인간이 하고 있다는데서 머리가 멍해지고 존나 차가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