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성훈이 돌아온다.
MBN 새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연출 강솔, 극본 남지연)은 한 장의 앨범 속 ‘Her’를 찾아 나선 취향 Zero 재벌 보스 권도혁과 그의 완벽한 인생에 유일한 변수로 등장한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가 펼치는 ‘취향 저격’ 로맨스다.
성훈은 극 중 오예스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AI 분야의 천재 권도혁 역을 맡는다. 권도혁은 재벌가의 외아들로 뛰어난 두뇌와 수려한 외모, 압도적인 피지컬까지 모두 갖춘 완벽한 인물이다. MIT 출신 AI 박사답게 사람보다 데이터를 더 신뢰하는 냉철함을 보여준다.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중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와 얽히게 되고, 사람보다 데이터를 믿던 그의 가치관도 변한다.
한편 MBN 새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오는 11월 첫 방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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