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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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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데 이번에 안터졌어도 인기생길수록
    • 13:30
    • 조회 5
    • 잡담
    • 34살 안하영 씨는 뭐해? 애비가 저러고 있는데..
    • 13:30
    • 조회 16
    • 잡담
    • 미지의서울 지금 보는데 호수랑 엄마 씬 ㅈㄴ 슬프다....
    • 13:30
    • 조회 5
    • 잡담
    • 처음에 논란 떴을때는 지가 말안하면 저걸 누가안다고 싶었는데 아버지가 입 털어놓은게 있어서 언제고 터지긴했을듯
    • 13:30
    • 조회 14
    • 잡담
    • 아니 근데 난 저 배우가 주연을 하고 광고가 있다는거 자체가 몰카같애
    • 13:30
    • 조회 35
    • 잡담
    • 걍 매국노중의 찐 매국노네
    • 13:30
    • 조회 22
    • 잡담
    • 고종 독살설 범인으로 널리 퍼졌다는거 자체가 말해주는 의미가 커
    • 13:30
    • 조회 56
    • 잡담
    1
    • 그 기괴한 가족사진 속 기모노 입은 일본 여자 = 저 A씨가 말하는 한복 입고 농사짓던 조모
    • 13:29
    • 조회 86
    • 잡담
    • 영화 <경주기행> 변요한 스틸컷
    • 13:29
    • 조회 67
    • 스퀘어
    • 이 모든게 남배까다가 소매넣기 영업질하던거에서 벌어졌다는게
    • 13:29
    • 조회 59
    • 잡담
    • 기자가 "어린아이들은 조선 동무들과 자주 놀 터이지요?"라고 묻자, 이소코는 "집 앞이 바로 전찻길이기 때문에 단속해서 내보내지를 아니하므로 우리 집 식구들은 딴 세상에서 사는 셈"이라고 답했다.
    • 13:29
    • 조회 68
    • 잡담
    1
    • 확실히 친일파 후손 이런건 파급력이 크다 우리 엄마도 아는 소식이네
    • 13:29
    • 조회 33
    • 잡담
    • 더 험한거 파묘되기 전에 하영 승산드도 하차하고 은퇴하는게 맞을듯
    • 13:29
    • 조회 85
    • 잡담
    3
    • 4대째 내려오는 된장 장인이면 혹 한다
    • 13:29
    • 조회 34
    • 잡담
    1
    • 인터뷰할수록 파파괴다 누가 한일합방이라고 하나요?
    • 13:29
    • 조회 34
    • 잡담
    • 이 그림실력으로 예고가고 미대 갔다고???????????????????????????????????
    • 13:29
    • 조회 254
    • 잡담
    1
    • A씨는 “조모에게 들은 바로는, 조부께서는 자신이 죽더라도 한국에 남아 자식들을 키우고 사회에 기여하는 일을 많이 하도록 각별히 당부했다”며 “어린 시절 조모는 늘 한복차림으로 손자들을 돌보고, 직접 농사를 짓던 모습이 기억에 남아있다”고 회상했다.
    • 13:29
    • 조회 88
    • 잡담
    4
    • ㅎㅇ 엄마네 집은 뭐하는 집안이길래 70년대에 유럽유학을 갔지?
    • 13:29
    • 조회 180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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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덬들 개멋있는게 증거자료 논문 싹싹 가져옴
    • 13:28
    • 조회 118
    • 잡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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