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문 보고 든생각 https://theqoo.net/dyb/4309258398 무명의 더쿠 | 09:35 | 조회 수 209 배우 마음 무거운데 어쩌라고요 기사보는 내마음 빡치는건 누가 달래줄건데 진짜 어제까진 걍 꽃밭에서 살아서 모르나보다 했는데 상황파악도 못햐는거 보니까 영원히 꽃밭에서 살겟다 싶어서 더 빡침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