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캐슬 펜트하우스 이런 느낌 드라마였어 한국꺼고
부자들 나와서 정치질 기싸움하는 내용이었던듯
생각나는 장면이 뭐냐면 부잣집 여자들 모임같은게 있음 열명 이하였던것같고 추천제로 회원들이 찬성하면 신입 받아주는?그런느낌
근데 모임 장소에서 어떤 젊은 여자가 테이블 위에 비싼술이었나 암튼 선물 1인1개씩 주고 남편이 여러분한테 선물 전해달라했어요ㅎㅎ오늘 밥값도 남편이 쏜대요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다들 어머 너무 감사하다~고맙다고 전해줘요 하다가 어떤 기존쎄 다른 회원이 선물도 부담스럽고 남편이 대신 밥값 내주고 그런거 우리 모임 취지랑 안맞는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다른 회원들도 그런가?그건그래..하면서 선물은 괜찮고 마음만 받을게요~계산도 각자해요 해서 선물 다 두고가고 모임 마무리됨
상황이 뭔가 그 젊은 여자가 모임에 잘 보여야해서?모임에 녹아들고싶어서? 작업치던 중이었는데 그 기존쎄회원때문에 일 망쳐서 빡쳐하는 장면이었음
진짜 배우들도 모르겠고 딱 이장면만 기억나는데 이 장면 너무 재밌게봐서 다시 보고싶음..ㅠㅠㅠㅠ설명 거지같지만 제발 이거 뭔지 아는사람 나타나주길..진짜 다시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