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 내친 김에 지나온 세월에 대해 얘기해보자꾸나. 너도 어렴풋이나마 알겠지만 우리 집안은 몇 안되는 의료명문이지. 상(商)자 호(浩)자를 쓰시는 너의 증조부께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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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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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도 기산데 진짜 누가보면 아주 독립운동가 집안인줄 알겄어
아주 전방위로 광고하고 댕김
https://www.joongang.co.kr/article/4256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