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가 자기 입으로 말한 거 말고 커뮤에 약간 영업글 느낌으로 찐 글 보고 고도의 어그로 같다 생각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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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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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이 맞았구나 ㅋㅋㅋ 여배가 저 말한 이후부터 커뮤마다 저걸 되게 셀링포인트로 삼으면서 글을 쓰는데 아무리 봐도 뭔가 덬이나 바이럴의 느낌이 아니고 호외요 호외 여기 좀 봐주세요 느낌이 들길래 삐삐치는 거 같다 생각했거든 저렇게까지 거물급인지는 몰랐지만....
암튼 이상함을 느끼는데 대놓고 말할 수는 없고 해서 알아봐줘라 이런 거라고 생각하면서도 내가 너무 멀리 가나 했는데 이게 맞다니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