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엿사 일이 이렇게 됐지만... 5-6화는 진짜 아름다웠다... https://theqoo.net/dyb/4308973307 무명의 더쿠 | 08-10 | 조회 수 269 태하와 은새가 서로의 빈곳 아픈곳을 채워주고 사랑을 나누다이루어질 수 없음에 무너져 우는 6화 마지막까지대본연출연기 다 좋았어...여기만큼은 계속 돌려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