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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라에 큰 기여를 했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서

무명의 더쿠 | 08-10 | 조회 수 103

그 자부심이 거부감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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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43년에 경성의전 졸업하고 20대 중후반인 1949년 소록도 들어가서 병리과장하다가 아들도 낳고 1952년에 전남대 의대 병리학교수로 임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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