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 625 등등 사회나 워낙 격변기라 다른 나라들처럼 후손들에게 직업을 물려줄만한 사회 분위기도 아니고 심지어 일제 시대 바로 전 조선시대는 철저하게 사농공상이라 문을 숭배하고 나머지는 천대했고 오죽하면 돈 좀 생기면 족보 사서 양반 가문으로 신분 세탁 하려 했잖아 오죽하면 욕도 상놈 들어간게 있을 정도로 직업에 대한 뿌리깊은 차별 의식도 많은데 조상이 의과에 급제했다 하면 드는 생각이 양반 가문은 아니네거든 ㅋㅋ
여튼 저 배우 홍보 포인트 진짜 이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