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집안은 ‘의료 명문가’이기도 하다. 최초의 의학교과서인 「생리학」 집필자인 고(故)안상호 선생이 그의 조부다. 종두 실시를 통해 천연두를 퇴치시킨 지석영 선생과 함께 서울대 의대 전신인 관립의학교 교관으로 있으며 한성의사회(현 대한의사협회) 초대 회장을 지냈다. 또 구한말 콜레라가 전국에 유행할 때 의사들을 이끌고 구호에 나섰다고 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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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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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아버지 기사에도 안상호 언급됨
그냥 집안분위기가 자랑스럽게 생각했나봐
https://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9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