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록도의 강제 격리는 1916년 일제강점기에 시작됐다. 일본은 환자 치료보다는 격리를 목적으로 자혜의원을 세웠고, 환자들을 노역에 동원했으며 사망 후 해부까지 자행했다. https://theqoo.net/dyb/4308580045 무명의 더쿠 | 16:44 | 조회 수 247 예...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