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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이후 소록도라서 저걸 언플이라고 낸걸까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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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괜히 부정해서 오피셜로 친일 인증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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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증조부는 조선 싫다면서 왜 한국에서 쳐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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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도 장문글 정도가 아니라 기자회견에서 고개 숙여야할 정도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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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밀한감사 재열인아 첫만남&엔딩.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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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가 얘기해줬든 뭐했든 소속사가 저거를 하나도 안거르고 그대로 얘기하고 있다는게 너무 멍청함ㅋㅋㅋ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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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록도로 언플하는게 레전드다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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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부가 1949년부터 소록도에서 일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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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애의사원 [강훈] 대표님 보려고 출근하는 사람, 바로 나야💪😌 l '최애의 사원' 비하인드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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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필이면 광복절 주간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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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팔아먹은돈으로 애비는 성형외과 의사해서 여자 돈 빨아먹고 딸은 미술 유학가고 배우하고
-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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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팔아먹은돈으로 애비는 성형외과 의사해서 여자 돈 빨아먹고 딸은 미술 유학가고 배우하고
-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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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상호의 당시 생활을 보여주는 발언도 국가 사료에 남아 있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이 인용한 1918년 12월 10일 자 매일신보에서 안상호는 “조선 사람과 그리 상종하는 일이 없으므로 불편한 것은 없다. 이것을 불행 중 다행이라 하는지”라고 말했다.
-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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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저 블로그링크글에 배우본인 포함 가족사진에 할아버지 이름에
-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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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증은 병크가 한둘이 아니잖아
-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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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 얘기도 나올정도인데..중요할까싶음 차기작이
-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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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증이야 엎어지진 않을거 같고
-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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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소속사에 멍청이들만 있나 알아서 자료 찾아볼 사람들 소환술을
-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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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영아빠 관련 잡지?? 보니까 안상호를 진짜 업적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았던거 맞네 친일 ㄴㄴ 위인 ㅇㅇ
-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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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군의셰프 (ㅅㅂ)
- 16:58
- 조회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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