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밍도 최악이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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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필이면 광복절 주간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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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팔아먹은돈으로 애비는 성형외과 의사해서 여자 돈 빨아먹고 딸은 미술 유학가고 배우하고
-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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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팔아먹은돈으로 애비는 성형외과 의사해서 여자 돈 빨아먹고 딸은 미술 유학가고 배우하고
-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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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상호의 당시 생활을 보여주는 발언도 국가 사료에 남아 있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이 인용한 1918년 12월 10일 자 매일신보에서 안상호는 “조선 사람과 그리 상종하는 일이 없으므로 불편한 것은 없다. 이것을 불행 중 다행이라 하는지”라고 말했다.
-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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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저 블로그링크글에 배우본인 포함 가족사진에 할아버지 이름에
-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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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증은 병크가 한둘이 아니잖아
-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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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 얘기도 나올정도인데..중요할까싶음 차기작이
-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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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증이야 엎어지진 않을거 같고
-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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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소속사에 멍청이들만 있나 알아서 자료 찾아볼 사람들 소환술을
-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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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영아빠 관련 잡지?? 보니까 안상호를 진짜 업적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았던거 맞네 친일 ㄴㄴ 위인 ㅇㅇ
-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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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럴거라곤 생각했는데 저정도집안에 잘먹고잘산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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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군의셰프 (ㅅㅂ)
-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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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가 집안자랑을 왜 하냐
-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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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저 제목으로 사실무근이라고 달리는게 너무 웃김
-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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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이 아니라 5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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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인터뷰 기사 보니까 그냥 저 집안 자체가 조부 증조부 자랑스러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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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묵힌 병크랑 실시간 병크는 다르긴 하잖아
-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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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영쪽은 조선 황제를 독살설쪽이라서 역대급인듯
-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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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저런 집안이 친일 인명사전에는 왜 등록이 안된거야?
-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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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존나 각시탈 마려움
-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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