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증조부 얘기 들어본게 그냥 술을 너무 좋아하셔서 간암으로 일찍 돌아가셨다 정도 https://theqoo.net/dyb/4308512060 무명의 더쿠 | 15:47 | 조회 수 58 엄마가 아빠술먹는거 타박할때마다 나오는 레파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