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측, 증조부 친일 의혹에 “사실무근”만 반복… 논란 키우는 ‘영혼 없는’ 해명[SD이슈]
무명의 더쿠
|
14:53 |
조회 수 705
10일 하영의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동아와의 전화통하에서 해당 논란에 대해 “안상호가 하영의 증조할아버지인 것은 맞으나, 친일 행적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87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