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록도가 한센병 환자 수용지로 지정된 것은 일제강점기였다. 1916년 조선총독부는 한센병 환자를 사회로부터 분리·격리한다는 명목 아래 소록도에 자혜의원을 설치했다. 이후 이 공간은 치료보다 통제가 우선되는 장소로 기능했다. 환자들은 본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강제로 이송됐고, 가족과 사회로부터 완전히 단절된 삶을 강요받았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www.korea.kr)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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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아니…. 그냥 조용히 모든 죄를 인정한다고 하고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위약금 물어… 한국사람들의 역린을 건들여놓고 뭐하는거임?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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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큰일이긴한데 소속사가 일 키우고 있는거같긴하다 처음에 의혹 나왔을때 입장낼거면 걍 죄송하다 몰랐다만 했어도 지금까지 이렇게 플은 안탔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