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8월 10일 뉴스엔에 증조부 안상호을 둘러싼 논란 관련 "하영 증조부의 친일 행적 의혹은 사실무근"이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https://theqoo.net/dyb/4308426466 무명의 더쿠 | 14:30 | 조회 수 153 ㅈㄱ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