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8월 10일 뉴스엔에 증조부 안상호을 둘러싼 논란 관련 "하영 증조부의 친일 행적 의혹은 사실무근"이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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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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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할아버지 피셜을 무시하네 ㅋ
느그 할아버지가 일본인이라고 했는데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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