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묘 보면서 초반에 '밑도 끝도 없이 태어날 때부터 부자'라는 표현 나오길래 친일했네... 소리가 절로 나오던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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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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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 대대로 부자였으면 몇 가문 빼고 친일하지 않고서는 못 먹고 살았던 환경 아니었냐고......
어른들이 우리집이 대대로 풍족 유복했다(혹은 단순 유학이 아닌 고소득 전문직이 가능했던 환경이었다)는 소릴 하시면
적어도 정규 교육을 받은 대가리라면 속으로 아, 잠만... 이거 자랑거리가 아닌데...?
이런 의문을 가져야 하는 게 맞는 거 아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