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호는 “나는 일본사람과 똑같지요. 나는 지금 조선 옷은 한 벌도 없습니다. 그리고 음식도 매운 것은 조금도 못 먹어요”라고 말한다. 그리고 일본인 아내와 함께 오 남매를 일본식으로 키우는 행복을 자랑했다. https://theqoo.net/dyb/4308389779 무명의 더쿠 | 13:58 | 조회 수 452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