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호 가족 그때 당시 신문에 실린 사진이래 https://theqoo.net/dyb/4308240091 무명의 더쿠 | 11:30 | 조회 수 1850 안상호는 “나는 일본사람과 똑같지요. 나는 지금 조선 옷은 한 벌도 없습니다. 그리고 음식도 매운 것은 조금도 못 먹어요”라고 말한다. 그리고 일본인 아내와 함께 오남매를 일본식으로 키우는 행복을 자랑했다. 이러한 그의 태도를 본시 당시 사람들은 그를 민족을 배반한 골수 친일분자로 보게 되었다.내선일체 자랑하면서 기사에 실린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