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멈춰서 씨피알하던 환자가 다음컷에 옷 겹겹이 챙겨입고 짠 나 괜찮아요 할때 이걸 보고있는 내눈을 믿지 못하고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여리상상일거야 설마 내가 이런 쓰드를 보고있는건 아닐거야라고 생각하다 통수맞은후로 다신 이드라마 안볼줄 알았는데...
아직도 귀신같이 매주 챙겨보고 있는 나자신
여주가 ㅈㄴ 예쁘고 연기를 잘해요
남주가 ㅈㄴ 웃기고 연기를 잘해요
남여주가 ㅈㄴ 연기케미가 좋고 합이 잘 맞아요
이것만으로도 로코는 버텨지는구나 1분에 한번씩 코웃음치다가 둘이 붙으면 속절없이 웃으면서 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