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정신없어서 경찰 오는 것도 몰랐을 텐데 치웅이 화 돋궜다가 칼 뺏기면 ㄹㅇ 자기 목숨 날아가는 건데도 태주한테는 못 간다고 이 악물고 내려찍음태주가 세윤이를 위해 목숨 걸었듯 세윤이도 마찬가지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