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안에 뭐야 드라마도 아니고~ 무슨 드라마야? 영화같네 < 이런 대사가 너무 많이 나옴 그래서 어쨌튼 진짜 드라마잖아...ㅜㅜ 이런 대사 좀 적당히 넣으면 좋겠는데 이제 안나오네 하면 또 나와서 짜증났음
그리고 여주랑 간호사랑 남자두고 기싸움 하는거 ㅋㅋㅋㅋ 기싸움 할때 나오는 대사도 너무 구려서 여캐들을 이런식으로 소비하는게 개 별로였음
그리고 여주 자기 옷 안으로 쳐다보면서 아 내 몸매 좋다 이러는거나 남주랑 둘만 집에 있는다고 뽕 사다가 걸리는 장면, 마을 사람들 앞에서 뽕 떨어트리는 장면, 뽕이랑 섹시한 잠옷 입고 남주 꼬시려는 장면 등등 진짜 올드함 그 자체고
여주캐 너무 싸가지 없어서 힘들었음.. 난 여주캐 이런식으로 쓰는 드라마 진짜 별로라고 생각하는데 넘 힘들었고 그래도 기억 찾고나서는 괜찮아졌더라 그때부턴 일 잘하고 사랑스럽고 좋았음 남주캐는 조폭인게 별로긴한데 액션씬은 또 괜찮았고 완전 순애 이런거라서 조폭만 빼면 설레고 좋긴한듯 뭔가 정해인이 잘하는 그 특유의 로맨스 느낌이 잘 살았다 해야하나
허성태 결말 진짜 개별로임 작가도 이거 아니면 수습 불가능할거라고 생각한거 같은데 그러면 처음부터 그렇게 쓰면 안됐던거 아닌가 싶고
아 글고 병원쪽 커플 동갑 설정이던데 누가봐도 10살 넘게 차이나보이던데 개에바 같다고 생각함 ㅋㅋㅋㅋ..
전체적인 결말은 완전 만족하긴해 근데 올드하고 지루함이 느껴졌던 회차가 너무 길었음 만약에 주말 안에 못봤으면 보다 말았을듯 그래도 결말 ㄱㅊ아서 중반까지 본덬들은 끝까지 봐도 괜찮을거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