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송사를 퇴사한 한 연출자는 "촬영, 조명 미술감독뿐 아니라 촬영장 스케줄 관리를 하는 7년차 스케줄러 한달 월급이 1200만원까지 올랐다"며 "배우 출연료 뿐 아니라 천정부지로 치솟은 스태프 임금에 방송사에 소속된 연출자들이 '현타'(현실 자각 타임)를 느끼고 퇴사하는 데, 이걸 막을 방법이 없다"고 꼬집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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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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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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