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도에 기억잃고 지문 망가져서 몇날며칠을 신원파악 못하는것도 웃긴데 그건 뭐 그럴수 있다고 치고 교류도 없던 남자가 여자 데려가서 애인인척 데리고 사는게 너무 불편함.. 물론 로맨스드로 보면 설레지 근데 이 설정이 너무 불편해서 자꾸 찝찝해 7화보는중인데 여주는 기억도 못찾고 혼자서 구란가? / 아 진짜구나 역시 내남친 / 아 아니구나 난 이용당한거였어 / 진짜라고? 이러면서 자꾸 남친도 아닌 사람한테 내남친이 이런사람이였구나 안도감을 느끼는게 너무 이상해.. 심지어 조폭출신한테ㅜ
잡담 이엿사 내용이 존나 이상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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