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과 비교했을 때 개인적으로는 1편이 더 뭐라해야하지 흐름이 매끄러웠다고 생각해 몰입도도 개인적으론 더 좋았고 2편은 초반 성에 갑자기 악당용이 나오는게 좀 매끄럽지 않았어
그 앞부분에 눈 번뜩이며 찾았다 생각하면 어 그래 나올 수 있..있지? 싶긴한데 좀 아쉬웠고 몇몇 부분이 비슷하게 호록 넘어가는 느낌?
그리고 하츄핑 컨텐츠 보는 덬들은 알텐데 1편이 뮤지컬로도 나왔잖아
그래서 그런가 약간 ost들이 뮤지컬을 떠올리게 해ㅋㅋㅋ뮤지컬에 쓰이기 좋은 노래들 같다고 해야하나ㅋㅋ
또..로미는 애니까 철 ㄹㅇ 없거든?
1편보다 더 없는 것 같아ㅋㅋㅋ분명히 하츄핑 만난 이후 얘기인데..전개 생각하면 그래야 얘기 만들어지겠지 싶긴 한데 속은 좀 터짐ㅋㅋㅋ
1편과 비교해서 약간..신파?ㅋㅋㅋ이게 자식과 부모간에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몰입이 쉬운 사람들은 울 가능성이 다소 있다ㅋㅋㅋ
나는 1편 보고 눈물 찔끔 흘렸는데 2편은 좀 더 눈물을 훔치게 되더라 마지막 ost인가 백지영 목소리 개사기임
또 얘기할게 모델링? 디자인? 얘기인데 예뻐 되게 공들여서 한 티가 나는데 1편 보다 더 어린? 느낌이 드는 것 같기도 하고 좀 미세하게 달라진 느낌이라 나는 적응이 필요했다ㅋㅋㅋ특히 로미 엄마 너무 젊어지셔서 적응이 안됨ㅋㅋㅋㅋㅋㅋ1편엔 그래도 중년 느낌이었는데 2편은 언니같음..
그리고 남주ㅋㅋㅋㅋㅋ귀여움 개울보야ㅋㅋㅋㅋㅋ실은 나는 남주 보러간건데 남주 말고 캡틴 웅니가 최고임 개예쁨 노래도 캡틴 웅니가 진짜 잘함 성우님이 한건진 모르겠는데 암튼 진짜 잘함 그에 비해 남주의 노래실력은 조금 아쉬웠다..
여튼 나쁜진 않았는데 1편과 놓고 보면..개인적으론 1편이 더 좋았다 그렇게 얘기할 수 있을듯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