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렌에 관한 캐해가 좋았음 유혹한다 이런 느낌보다 오디세우스가 말하는거처럼 가질수없는걸 갈망하게만들고 가질수없는건 간절하게 원하는거고 이부분 이거 넘나 세계 불문으로 공통적 공감대라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