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9일 공개되는 OST Part 6 ‘END+ing’은 극 중 여자 주인공 천여리(박은빈 분)의 과거와 남모를 상처를 비추는 미니멀 팝 발라드 트랙이다. 곡명 ‘END+ing’은 과거의 사고가 삶을 멈추게 한 ‘끝(END)’이었지만,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스스로를 고립시킨 인물의 죄책감과 상처는 여전히 ‘진행형(ing)’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ㅜㅠㅠㅜㅜㅜㅜ여리 왜 또 상처 받은 얼굴 하고 있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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