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볼 때 클리셰 같은 설정이 많아서 술 취하는 장면 보면서도 곧 여주 주사 부리고 민폐 끼치는 장면 나올 텐데 혹시 토하는 것도 나올까 걱정했더니 얼음이 대포처럼 발사되고 남주가 정통으로 맞으니까 웃겨서 좋았어 그 장면 시원하게 잘 찍은 것 같아 코피 한줄기 주륵 흘리는 건 또 전형적 코미디라 웃겼음ㅋㅋㅋㅋ 계속 코미디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이 정도면 너무 망가지는 것 같지는 않고 이런 장면들을 통해서 캐릭터만의 개성이 생기는 것 같아서 좋음
잡담 최애의사원 1화 봤는데 대표실에서 하임리히법 하는 거 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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