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드라마 시장에 시즌제를 정착시킨 주체도 스튜디오S다. ‘펜트하우스’ ‘열혈사제’ ‘모범택시’ ‘소방서 옆 경찰서’에 이어 올해는 ‘굿 파트너’와 ‘재벌X형사’ 속편을 내놓는다. 아울러 상반기 공개돼 두 자릿수 시청률을 거둔 ‘김부장’과 ‘멋진 신세계’ ‘신이랑 법률사무소’ 역시 속편 제작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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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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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세계를 시즌제 할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