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1년에 6개' 다작 이상이, '유부녀 킬러' 끝내고 영화 '도차비' 출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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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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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이가 넷플릭스 영화 '도차비'에 출연한다.
7일 OSEN 취재 결과, 이상이는 넷플릭스 새 영화 '도차비'의 시나리오를 제안 받고 출연하기로 했다.
'도차비'는 한국 설화 속 도깨비를 모티브로 한 사극 작품이다. 올상반기 약 1700만 명을 동원한 메가 히트작 '왕과 사는 남자'를 만든 제작사 온다웍스의 차기작으로, 영화 '올빼미', tvN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 안태진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이상이는 극 중 박세룡 캐릭터를 맡아 전종서, 김도훈, 이준기 등과 호흡을 맞춘다.
특히 이상이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현재 방영 중인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등 벌써 3편에 달하는 작품을 선보였다. 여기에 tvN 예능 '보검 매직컬' 시즌1~2까지 더하면 미친듯한 열일을 보여주고 있다.
영화 '도차비'는 캐스팅을 마무리하고 하반기 촬영에 돌입하고, '보검 매직컬' 시즌2는 오는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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