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호감 가지게 된게 2년전인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유료소통함 근데 나 원래 호감배 유료소통 많이해서 2년까진 안해도 반년 이정도는 구독 해본 사람들 꽤 있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나온 작품이 우연히 다 내스탈이라 걍 지금까지 호감을 유지하고 있음 유튜브나 예능 나오면 다 챙겨보고 드라마 떡밥 다 챙겨보고 근데 영화 개봉했을때 무인은 안감 지방이라 애초에 잘 안가긴하는데.. 무인 떡밥은 다 챙겨봤어 떡밥은 거의 다 챙겨보는편이긴한듯? 아카이빙 잘 해주는 팬 한명 구독해두니까 따로 챙겨볼 필요도 없고 다 떠먹여줘서
내배우는 소통이 겁나 없는편이라 원래도 공백기에 다른 배우들 찍먹하면서 놀긴해 근데 이번에 내가 그 배우 이야기하다가 뫄뫄팬들은 ㅁㅁㅁ하는편이다 이런식으로 팬덤 이야기를 했는데 친구가 너 왜 자꾸 팬덤을 제3자 말하듯이 그러냐고 자기가 보기엔 너도 그 팬덤이라고 그정도면 그 배우팬인거 아니냐고 인정하래 ㅋㅋㅋ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내배우 정도는 아니고 걍 호감배인데 떡밥을 다 챙겨보기도하고 넘 오래좋아하긴함 뭘까.. 뭔가 내 마음은 둘이 ㄹㅇ 구분이 되는데 그래서 그 경계가 뭔지는 나도 잘 모르겠음 차이가 있다면 내배우는 내가 좋아한지 10년 넘어가지고 나 이사람 좋아한다고 주변이 다들 알고있는 정도고 호감배는 찐친들만 알아 삐계에서만 이야기해서 ㅋㅋㅋ 걍 둘다 내배우인건데 내가 스스로 먼가 부정을 하는건가